같은 층 쓰는 다른 회사 사람이

맨날 관장하는 것 같음

화장실에서 맨날 슈와아악 슈와악 하는 소리 들려서 맨첨엔 토하는 줄 알았는데

이게 저만 들은 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다 들어봤데요 근데 이게 한번 의식하니까 거의 매일 한번은  들리는 것 

같아서 누구지 하고 있었는데 옆 회사 사람인 걸 확인함

근데 방금 복도 지나다가 엘베에서 내리는 그사람을 봤는데 꽤 묵직한 약봉투가 보임

이게 관장을 매일해야 하는 질환이있나요?? 아니면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