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페온은 일부러 방치하고있는 것임

혼돈과 질서를 모두 원하는건 자신이 가지겠다는 뜻이 아니였어

혼돈이 강해질 수록 질서 또한 강해지기 때문이지

빛이 강할 수록 그림자가 짙어지는 것과 같지

여기서 추가적인 추측으로, 
1. 루페온은 그림자를 지우기 위해 혼돈이 강해지는 걸 방치하고 있다
 > 어둠이 짙어지는데 빛이 옅어지면, 그림자는 결국 어둠에 잡아먹힘, 빛과 어둠이 둘다 강할 때 그림자는 강해짐
때문에 루페온은 태존자들을 지우기 위해 계획한 계획일 가능성이있음

2. 자신의 힘을 키우기 위해 혼돈을 방치한다, 루페온은 질서의 존재 혼돈이 커질수록, 그 힘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자신의 힘도 커지는 설정 일 수 있음

대략적으로 현재 이 두 개의 가설이 성립된다

나는 고지능의 도로롱 날 믿어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