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적으로 신규레이드 트라이 했던 기억은

1막이 마지막이고

2막부터는 트라이 하기 귀찮고 고통스러워서

노말단 하다가 시간지나면 하드 딜찍하고의 반복이었는데

이번 나기르 트라이는 너무 너무 재밌더라

그래서 깨달았어 난 이제 늙어서 새로운 경험, 모험, 탐험이

더이상 즐겁지 않고 고통이라고 생각하는가봐

아마 나기르는 아는 패턴 조금만 바꿔서 피통만 늘려놓으니 재밌는거지

나는 앞으로 새 게임이 나와도 즐기기위해 배우고 공부하기보다는

먼지 쌓인 틀딱 게임이나 꺼내서 하는 늙은이가 된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