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삐져서 2년동안 말도 안하던 상태에 볼때마다 왜그러냐고 묻고 끈질기게 화해 하던 형이

아버지한테 정 털려서 반쯤 의절한다 하네…

이번주나 다음주에 한번 면회 가야겠는데
쉽지않네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