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매니저가 30살 좀 넘은아저씨였는데
가끔씩 선물로 에어팟이랑 신발,악세서리 등등 이런거 선물로 줬었음
첨엔 거절하다가 억지로 주니까 그냥 받았었음

근데 알고보니까 이 미친놈이 카페 사장님 카드로 샀던거임
나한테는 한 40정도 썼고 걔는 400넘게 지 사리사욕 채웠음
근데 사장님이 진짜 ㅈㄴ 부자라 (시급도 2만원 받았음..)
신경 안쓰다가 한 2달뒤에 눈치채고 그 매니저 자름
대충 원금만 갚고 선처해준듯? 내가 받은거는 걍 나 가지라고함 개꿀..

암튼 내가 만나본애중에서 손에꼽는 미친놈이었음
그냥 인실좆 시켰어야했는데 봐준게 ㄹㅈㄷ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