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풍차때 제발 각성기 감겨라 하고 각성기 쓰면

바드- 띠리링~위이잉 하다가 두두둥 하는 실드 감기는 소리 안나오고 그대로 빨려들어가고

도화가- 지 혼자 제자리에서 돌다가 그대로 빨려들어가고

홀나-하늘로 점프했는데 그대로 빨려들어가고

발키리-깃발 드니까 에기르가 그 깃발 쳐다봐서 빨려들어가고


이게 풍차때의 폿 감수성이다

어그로 관리만 됐어도 실드 감기는데 꼭 지 어그로인거 모르고 강강수월래 도는 놈들 때문에 안전지대라고 생각했던 곳인데 갑자기 그쪽으로 창 돌리는 에기르를 마주한 폿의 심정을 아냐고 야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