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와이프
 
 
홀나와이프와 발키리남편 깐부인데,
남편은 3년전만해도 공팟 잘다니던 흔한 로붕이였음..
but 연애후반+결혼 이후에는 꼭 나랑 숙제가려고 하다가
세르카부터 레벨안맞아서(내가 높아서) 레이드 같이 못가니 내가 따로 다니자고 했음..

종하, 4하만 같이 다니고 다른캐는 숙제 점점안더니
워해머 40K(다른게임)에 빠진 나머지
2~3주 전에 키우던 1750딜키리 나한테 넘기고 로접선언 ㅠ
(보석포함해서 줄줄은 몰랐는데, 접고 나한테 넘기라고 강요한적 절대없음)
대신 남편이 피규어만들고 도색하고 오프라인으로 게임다니는거 노터치 ㅇㅇ..
(앞으로도 나가놀아요 집에 혼자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