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자에요 좋아하게된 계기가

아주 진짜 아주 예전에는 고래기름 얻으려면 항협해서 우연히 고래찾고 기다려야했단 말임

그거 보상으로 얻는게 고래기름이였음

이 고래기름이 어디쓰엿더라? 무슨 우측 상단 섬 퀘스트엿는데 까먹음

쨋든 이 고래 기다리고 고래가 위로 점프하면 다같이 놀자에요하는 그게

진짜 진짜 너무 귀엽고 좋았음

근데 그 후에도 계속 놀자에요로 그냥 재밌고 웃긴일 많았음

누가 발탄에서 낙사하는데 놀자에요 쓰고
비아키스 매혹당하면서 놀자에요 쓰면서 나 죽이러오는 블레이드도 있었고(졸라빠름)

그냥 놀자에요 없었으면 로아는 진작에 접어버렸지 않을까?

그정도로 놀자에요가 좋음

놀자에요 시리즈도 너무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