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격동의 80년다 초반으로 88올림픽을
유치원 다닐때 겪었다
중학교때 남녀합반이라 체육 시간에 옷을 갈아입는데
자꾸 남자가 화장실가서 갈아입으라고 해서
한번은 대들었다 우린 못나가겠으니 너네가 화장실에서 갈어입든지 아니면 커튼 뒤에서 갈아입든지 하라고
그로부터 정확하게 두시간뒤 담임의 수업시간에
슬리퍼에 발가락 튀어나와있더고 맞았다
태어나서 제일 어이없게 억울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