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애들이 픽시 자전거니 학폭이니 교권 침해니 말 많잖아?

근데 그런 애매한 애들이 있음. 소년원에 처넣을 수는 없는데 학폭위만으로는 제대로된 처벌이 힘들다고 보여지는 애들.

그런 애들을 모아다 강원도에 해체된 부대 몇개 개조해서 삼청교육대로 만들고, 애들 방학 시즌에 한 1개월만 순화교육 시키면 괜찮지 않나?

오래 갇혀있는 것도 아니고, 방학때 굴리는거라 학업에 영향 최소화 할 수 있고, 전과도 안 남게 해서 갱생의 기회도 주고.

부모님들도 찬성할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