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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23:38
조회: 6,627
추천: 28
싱글벙글 종노 숙제방을 . araboja바야흐로 때는 5월 26일 화요일 오후 9시가 조금 넘어가는 시간에 주말에 바빠서 못한 배럭 숙제를 빼기 위해 종노 숙제 방에 들어가 보았다.... 2관에서 900줄(?) 이후 3시 9시 벽 깨는 기믹이 등장 하였을 때였다. 이미 이전에 같은곳에서 2번의 리트 후 3번째 시도였다. ( 무려 숙제방 ) ![]() 이런이런... 아니나 다를까 또 똑같은곳에서 터져버리는 무ㅡ빙이 등장-⭐ 해버린거시여따 ![]() 2번의 리트 후에도 화목한 공대 채팅의 모습이다. (진짜임) 이후 트라이 에서는 다들 분발하며 좋은 모습으로 벽 깨기 기믹을 무사히 통과 하였다. 하지만 지루한 일상 속 에서 무료함을 달래주려고 등장한 이가 있었다! 아아... 또 그 녀석 이였다. ![]() ![]() 남들을 위험 구역 에서 먼저 내보낸 뒤 모두를 살리고 죽음을 맞이하는 영웅의 모습이다. ![]() 그의 눈부신 희생에 눈물을 삼키며 애써 참았던 한마디를 꺼내 보았다... 나의 눈물 젖은 한마디가 신께 닿았던것일까? 그는 곧 부활을 하였고 이내 우리의 곁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격돌로 겨우겨우 악당인 카제로스의 공격을 찰나에 막아내었을 즈음이였다.. 그의 주먹은 우리 모두를 향했고 또 한번 영웅이 등장했다. 그는 또 다시 주저하지 않고 모두를 살리기 위해 주먹을 그 작은 몸으로 막아섰다. 아아.. 그렇다 그는 또 우리를 살리고 주먹을 막아 본인을 희생 하였다. ![]() 슬프게도 카제로스라는 무자비한 악당의 손에 영웅이 힘 없는 풀잎처럼 쓰러졌다. 생존자 명단에서 그의 이름이 지워질즈음 모두 그를 추모하기 위하여 한마디씩 꺼내어들었다. ![]() 어떤이는 그를 따라가기 위해 수류탄을 던지고 어떤이는 그 참혹한 사건의 현장을 지켜본 이는 겁에 질려 그 자리에서 지려버리는 모습을 보였다. 그의 숭고한 희생으로 우리는 동료 한명을 잃은 채로 사막 같은 모래 위를 뒹굴며 악당 카제로스를 마침내 물리쳤다. 훗날 그의 희생을 기리며 오간 대화들 이다. ![]() ![]() ![]() 그의 희생이후 우리는 서로 갈라졌다. " 여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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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수토금목] 전태도 딜러야.. 딜러라고..!!!!
[더워요33] 무적007은 부활할 것이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당돌한] 슬비해요! 지칠때까지 슬비해요!
[두번째동료] 타대의 왕, 두동이 하늘에 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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