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도 새벽에도 그러니까 숙코만날때마냥 초예민모드 돼버림

발망치 서랍끄는소리 쿵쿵쿵쿵거리는 소리

옆 집이 주인세대라 복층임 그래서 우리집 위에 복층 방이 있어. 맨 윗층이라 계약한건데 하;

집주인한테 참다참다말함(주인세대에 사는 게 집주인아님)
낮에는 이해하는데 잠자는 새벽시간에 도를 넘었다. 녹음본도 보내줌. 연락해보니 이제 그럴 일 없을거라더만 주의 준 그날도 별 다른 거 없이 쿵쿵거리더라 진짜 제정신인가 계약 끝나면 바로 이사가야지 정신 나갈거같음 층간소음이 살인 왜 나는 지 알 거 같음 ㅈ같다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