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나브의 흉흉한 썰을 이미 들은건지.....

공방폿 중에 진짜 처참하게 못하는 사람은 없었음.

그런 사람은 다 도망갔나봄.


대부분 잘하던데

진짜 잘하는 도화가도 만나봤고

당연히 좀 아쉬운 서포터들도 만나봤는데

극단적인 저점은 없었음.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본기가 확실한느낌.


서폿으로 스트레스 받는거 안좋아하는데

누굴 만나도 다들 어느정도 이상은 다 하거나 혹은 존나 뽀뽀마렵게 잘했음.

아주 감사했다.


레이드가 흉흉하니까 잘 못하거나, 로아가 중요하지 않은 사람들은 진즉 포기해서
오히려 쾌적해진 느낌?


다만 길드 5~7인팟 이런데는 거르는게 좋을듯.....

방제만큼 진도 빼는 파티를 아예 본적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