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깐부는 있어본 적 없고 고정팟은 몇 번 들어간 적 있었는데 매번 정해진 시간 맞춰서 하는 게 힘들어서 이제는 계속 혼자 다니고 있긴 한데

혼자 하는 것보다 같이 하는 걸 좋아해서 같이 할 사람 구해볼까 싶다가도 저런 이유 때문에 고민돼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