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턱관절 겁나 잘 빠져서 양치하다 빠지고 햄버거 먹다 빠지고 그랬음

어렸을 땐 빠지면 멍청하게 입 벌리고 침 질질 흘림서 병원 갔는데 

이제는 뭐 알아서 끼워넣음 두둑 하면서

님들도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