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바 덕후였는데, 꾸브라꼬 광팬으로 바뀜

동근이도 괜찮대서 시켜봤는데 확실히 알겠음


지코바 - 짠맛이 강함 ( 부정적인 의견이 아니라, 약간 근본의 숯불치킨맛 )

꾸브라꼬 - 단맛이 강함 ( 단거 처돌이라 내취향에 존나맞음 )


그리고 동근이가 둘 사이래서 시켜봤는데 진짜 둘 사이임

동근이 - 짜지도, 달지도 않음 ( 내 기준 애매한 맛 )

근데 내가 카페에서도 커피 안먹고
에이드 & 라떼 류만 먹고 디저트 좋아하는
단거 처돌이라 꾸브라꼬가 존나 내취향인거지

이정도 아니고, 지코바도 취향 아니면 동근이가 딱 맞을 듯 함

 짜다 ------------------ 달다
지코바 - 동근이 - 꾸브라꼬

이렇게라 취향대로 먹으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