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 받으면서 하체 조지면 진짜 빡시게 조지기 가능한데

같이 운동 할 친구가 없다보니

이건 마치 돈 주고 친구를 사는 느낌!

사실 pt는 원판 갈아 끼우기 귀찮아서 받는거라고 하더라

나도 그렇게 돈 많이 벌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