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그래도 주변 친척이나 친구가 결혼한다하고 청첩장 받고하면

하.. 뭔가 허무하고 쪼끔 부럽기도하고 했는데


이제는 그런 감정조차 생각안나고

보자마자 그냥

"아 본가올라가야하네..귀찮다.." / "축의금 얼마지.. 저번에 친척사촌들끼리는 20씩 하기로 했었나.." 


이것밖에 안떠오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