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지사지로 내가당했어도 개빡칠텐데 뭐

근데 바라는데로 DPS 대폭 까서 1.1정도로 만들고 깔아치기 유지해주면

그거 걍 하는놈만 하는 장난감이 될텐데?
본인은 그걸 바라겠지만

막상 그렇게 되면 걍 딜구린 황후 아르카나 꼴 나는거지
그런 선택지는 없어 회사입장에서 할 이유가 없음

파가루 캐릭 쭉 보니까 돈 많이 썼을거 같긴해

템이야 다 별거없는데. 강화엔 한 300만원 썼을거같고
악세도 한 200~300썼을거고
보석이야 뭐 다시 팔면 그만이고

근데 문제가 이사람 

97돌을 낙원에서 받아서 깎진 않았을거아님?
뭐 지금까지 돌선택권 안쓰고 창고 모아둔게 200개는 있을태니 그걸로 깎였을수도 있지만

팔찌 14%도 사서깎는다 치면 돈백 이상 들었을수도 있고
캐릭가치 따지면 보석뺴고 한 700은 썼겠다 싶었는데


2~3천? 뭔짓을 한건가 하고 캐릭 쭉 봤더니

젬상태가 정상이 아닌데?
뭔 6유물로 11%를 달고있냐
코어 열겠다고 안정젬 그 쓰래기 존나사서깎았던데

어차피 고대코어 파밍되면 버릴젬에 돈을 얼마를쓴거냐고 ㅋㅋㅋㅋ

젬에만 최소로잡아서 2~3천만골드는 썼을거같은데
저거 다 버려야하는 젬이던데

게임꼴이 어떻네 하면서 차원술사 재밌게 하긴 했나보네



벨가르딘 누구로가냐 고민하더만
저런 천장도 없는 스펙은 2주만 참지그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