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쯤 도착해서 입구부터 사람 많아보여서 걱정된 DIY 하는곳은 거의 줄 없이도 체험 가능했다!
원래 모코코 키캡은 만들 생각하고 갔는데.. 실물보니 생각보다 작아서 예정에 없던 셔츠만 했는데 집 도착해서 다시보니 넘 만족스 젤 맘에 듬(셔츠 만들면 소진 전까지 에코백+핀 뱃지 증정이에요!!!)

SNS 룰렛은 지인이랑 해서 아만 젤펜이랑 코니 지비츠! 굿즈 구매 후 룰렛은 결제 후 옆 분이랑 동시에 돌리게 됐는데 직원분이 원하는거 서로 바꿔뜨면 교환하기로 하고 돌리자고..ㅋㅋㅋ 옆 분은 피규어 난 쿠션 갖고 싶었는데 둘 다 피규어가 떴다. 별로면 교환 구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피규어도 이쁜듯ㅎㅎ

현장에서 모르는거 있음 직원분들한테 물어보면 친절하게 알려주십니다! 생각보다 사람 많고 습해서 어지러웠지만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