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서폿만 키우던 인간이였음. 이번에 처음 딜러를 키워본거고, 딜러 전분 아얘 볼줄 몰라서 1.6이니, 1.3이니 그런것도 아얘 모름.

서폿 자체가 극신속 기반 캐릭터라 딜러를 하기엔 좀 무리수가 있다고 판단했었고, 솔직히 딜러 지인이 키워보라고. 키우면 딜러의 입장도 꽤 알게 된다고 해서 키우게 된거임.

2바드 2도화가 1홀나 1폿키리 입장에서 하나를 차원술사로 키웠음.
시간술사 111이 좀 어렵고 외워야 하는 규칙도 많고. (그중에 하나가 ER스킬 깔아치기)
특치 인데도 불구하고 거의 신속에 가까운 쿨감을 보여주기도 하고, 처음 치는 사람 기준에서는 ER 실전에서 맞는 경우가 좀 드물긴 했지만.

슬슬 차원술사에 익숙해지고 적응해가고, 아드 타이밍도 좀 익혀볼까 싶었던 2주차 시점에
너프당하고 갑자기 딜 사이클이 바뀌어서 너무 힘들다.

딜 너프 더 시켜도 좋고, 솔직히 구조 생각하면 더 너프시켜야 되는게 맞다고는 생각하지만(지딜러 느낌으로)
제발...깔아치기는 롤백만이라도 해다오. 빠릿빠릿한 차원술사의 느낌을 잃어버려서 재미도 같이 경감된 느낌이야.
이게 맞냐 전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