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쁜 아바타도 나오고 신규 헤어도 많아서 이것저것 해보다가 생각난 로벤러가 있다
그 시절 스타일북도 없고 똥손 유저들은 그저 커마게 상시공유 파일이나 댓글에 이메일 적고 구걸해서 커마 받을수밖에 없었지

물론 나도 그랬는데 당시 로아 잘 모르던 내가 자게에 아르카나 이쁜 커마 갖고싶다 했더니 어떤 알카유저가 모코코가 아르카나하는게 기특한건지 뭔지 본캐 커마라며 보내줬었음ㅋㅋ

알카 외에도 소서 바드 서머너 다 있던 나는 그 커마가 맘에 들어서 헤어랑 색만 바꿔서 다 적용하고 그랬는데 그사람 내가 골드 준대도 안받고 쿨하게 갔음....닉도 기억 안나는 로벤러야 아직 아르카나 잘 키우고있니 나는 몇달 후 아르카나 삭제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