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부랑 산책 나갔다가 집에 가는길이었는데 어떤 건물앞에서 남편 아내 애기 할머니 네명이서 서있었음
근데 한국인인지 중국인인지는 모르겠는데 남편이 나시입고있었고 팔에 이상한 문신같은거 있었음 근데 애기도 있는데 담배피고있길래 조용히 혼잣말로 냄새..이랬는데 들었는지 쳐다보는거..존나 무서웠음
근데 바로 옆에있는 깐부도 못들은거같은데 조용해서 들렸나?모르겠음
그래서 깐부 등치가 워로드라 옆에 착 붙어서감 앞으로 혼잣말도 안해야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