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이 김명보거든???
발음하기도 힘들고 병원이나 나 소개하는 자리에서
내 이름 말하면 한번에 알아듣는 사람이 극소수임

그래서 한번에 못 알아듣거나 네?? 라는 반응이 나오면
축구선수 홍명보할때 명보요 라는 식으로 부연 설명을
붙이곤 했는데 이번 월드컵 사건 이후로는 이렇게 설명하기가
좀 꺼려져서 명태할때 명 보자기 할때 보 입니다

이렇게 설명함ㅋㅋㅋ
그리고 축구관련 영상보면서 댓글에 명보욕하는거 보면
생각없이 스크롤 내리다가 흠칫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