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이었음 진작에 독립해서 내 나이에 이미 자녀 두세명을 낳았을건데 난 지금도 자녀는 무슨 잉 엄마 세탁기 어케 돌려 이러고 있으니 말이다
근데 생각해보면 요즘 강아지들도 늑대의 후예인데 집 지키기는 커녕 도둑이 들어와도 좋다고 배 까고 꼬리 흔들 놈들 아님?
그냥 나도 귀엽게 진화한걸로 생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