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마시면 폭력적으로 변하는사람,애교를 부리는사람,말이 많아지는사람 등 다양한 범주의 사람들이 있다.

그중 단연코 위험한사람은 폭력적인 사람이다
술때문에 그런것이 아니라 술이 그사람의 본성을 나타나게 하기 때문이다.

술만마시면 폭력성을 보이는 남자
술만마시면 생떼부리고 드러눕고 머리채잡는 여자
둘다 관계의 재고 대상이 되어야한다.

그런사람들은 나중에 점점 더 심해지기 때문이다.

반면 말이 많아진다거나 애교를부리는사람은 정상적인 스펙트럼에 속한다.남에게 피해를주는게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술먹고 매번 기억안난다는사람은 바로 거른다
높은확율로 거짓말이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기억유무가 아니기 때문이다.

술먹고 블랙아웃올정도로 기억 안난다는건
뇌의스위치자체가 꺼졌다는 것으로  아주 위험한 상태의 사람이란 뜻이기 때문이고
거짓말 하는거라면
자기잘못을 술때문이라고 치부하며 거짓말을 많이 하는사람이기 때문

술먹고 폭력성을 보이는건 정상이 아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술에취했다고 폭력성을 보이지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