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이 6주다보니 스펙업 할 시간도 넉넉하고 그렇다보니 칭호를 많이 따는 사람들이 생겨 그로인해 콜로세움이 열리는거 같아 혼자 한번씩 생각해본 구상임 

* 벨가르딘 정복전 미션 
1. 벨가르딘 - 나이트메어 1회 클리어
2. 2관문 무공노잡

1. 돌로리스가 1주일짜리라 너무 빡빡했다는 불만 해소 

2. 스펙이 조금 모자랐던 사람들 1주차 노말/하드 클리어 후 완갑 통해 도전의 기회 제공 
(단 후발주자인 만큼 기회는 1주일만 제공)


> 단 2주의 기회로 인해 칭호의 희소성 증가
허나 정복전이라기엔 짤막하기에 이벤트로 진행하긴 어려울 수 있음


이러면 별로였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