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장르 안가리고
남녀노소 안가리고 다쳐먹는데
현실에는 관심없음
같은 학원 다니던 여자애가
내 취향을 마개조했어
요즘은 뭐하려나 뜬금없이 근황 궁금하네
절대로 정상적으로 살수있는 사람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