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보도들 보면 시신 발견지가 여긴데 
로드뷰(25년도)로 보면 



이렇게 되있음
v가 시신발견 된곳 




야자수 주변의 농장도 관리해야해서 이렇게 샛길도 있음 

저 야자수 이름이 카나리아 대추 야자수인데 
방치된 야자수라고 하거든? 
방치됬다 = 썩어 문드러졌다 = 나무의 탄탄함이 빠졌다 

근데 목맴으로 극단적 선택? 



뭐 어디 쇠창살이나 문고리에 극단적 선택하는건 들어봤어도
저렇게 약해빠진 야자수에서 목맴으로 죽는다? 
목맴 성공한다해도
저 뾰족뾰족하고 거친 나무들에 등찔리고 살찢기고 난리날탠데 고통을 감수하고도 
목매단다? 

나의 의문점 
1. 위 스샷봤듯이 샛길이 있음
5~8월 발견 이전까지 3개월동안 샛길에 들어간 인적이 전혀 없었던건가? 

2. 내가 동물사체 썩는내 맡아봐서 아는데
시골 비료냄새랑 ㄹㅇ 차원이 다름
사람시신이면 더할꺼임 
저 샛길 지나간 사람들중에
아무도 이상한 냄새난다 , 냄새의 근원을 살펴볼 생각을 못했는가? 

3. 카나리아 야자수 5~8월 관리방법이
5월달에 비료 주는편이고
6~7월은 물고이지않게 장마대비도 해야하는데 
아무리 방치된 야자수라해도 저걸 썩게 놔둔다는게 말이 되나?




4. 유족이랑 애인 말로는
실종전에 이상증상,전조증상 없었다고함 

보통 님들이 화목한 가정이라칠때
내가 극단적선택 마음먹었다 < 쳐보자고  

가족에게 전화 한번하거나, 안하던짓을 한다던가
유서를남긴다던가 이러는 경우가 많은데

뭐가 없음 

걍 이해안가는게 한두개가아님 ㄹㅇ 

https://youtu.be/8a2lRndBDk8?si=spv099vfdWO2P2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