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팔아서 생계를 유지 해야하는데 쌀 가격이 떨어지면 안된다는 관점이 아니라
계속된 쌀 값 하락은 내 시간의 가치가 낮아지고 이걸 꼭 파는건 아니더라도 내 플레이가 얼마 만큼의 가치가 있고 그 가치를 좀 지켜주고 챙겨줘야 한다고는 생각함
완갑으로 누골이 많이 필요한 시점에도 귀골+패키지를 팔아먹을 생각을 하는게 스마게인데 왜 긍정적인지 잘 모르겠음.
겨울 로아온 , 아니면 그 전인 로아 8주년 앞두고 계속 우하향 할게 뻔한 상황인데 조금의 조치나 방향성은 보여야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