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레스 육신 일거 같은데

그 누구보다 껍기를 갈망할 하고 
그게 죽은 신이라면 엄청 강력해질 거고
2부의 마지막으로 태초+신으로 장식하게 됨

아브레슈드를 납치를 한 거도 납득이 되고
카단이 아비를 베는 자 스토리도 딱 맞게 떨어지는 거 같음

신의 힘을 노리는 황혼이랑 협력 좀 하다 통수 까고
쿠쿠가 안타레스 육신을 꺼억 ~

라는 망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