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기믹하면서 감탄도 하고

연출 보면서 환호도 질러보고

기믹 수행하면서 손맛도 느껴보고

딜 넣으면서 쾌감도 느껴보고

적당한 난이도에 성취감도 느끼면

그게 재밌는 레이드 아님?



새로운 기믹하면서 딜 타임 손해 계산하고

연출 보면서 시간 아깝다고 징징대고

기믹 수행하면서 누구는 유기하고 누군 강제라고 불합리하다하고

딜 넣다가 넘어진다고 불쾌하다고 욕하고

적당한 난이도에 허벌창이라고 칭호가 아깝다고

난이도+피통 쳐 올려서 재미보다는 도전에 포커스 맞추자는데



그런 정신으로 왜 로아를 하고 있는 거임?

도전할게 로아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