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메랑은 ㅈ도 관련없는 노말유저임

근데 주변 사람들이나 스머들 보면
존나 힘든 느낌이긴 함
모르둠 현역때도 매판 20분 치는거 개힘들기도 했고

9000이면 무난하게 깬다도 아니고 도전자격을 얻는다(?)
9천이면 존나 높은거 아님 ?

카멘 - 군단장 끝판왕.
카제 - 시즌의 끝판왕
스토리 엔컨 신규 레이드라 이해 가고
헬로 남겨두는거면 헬난이도는 그게 맞지 ㅇㅇ 하는데

이번 모르둠은 신규 레이드도 아니고...
이벤트 레이드라 좀 다들 거시기 한듯

근데 또 다르게 생각해보면,
칭호 이름 자체가 시즌 이름이라

그 시즌에 존나 빡센 레이드 두개 헬모드를 딴 사람
칭호를 가진 사람이 손에 꼽음

이거 생각하면 지리는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

다들 개빡세보여서
선발대 유저들은 이런 하드한걸 오히려 즐기는건가
선발대 형님들은 어떻게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