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터 없다고 찡찡대는거 듣기싫어서

처음에는 130만원짜리 내로 선물해주려다가

여따가 어떻냐고 물어봣는데

댓글로 개같이 욕쳐하길래

그냥 210만원짜리 맞춰줌

게이밍 책상 7만원에

의자 43만원짜리..

내 코가 석자인데도 이런 이유는

먼가 수술받고 일어나서 눈물 존나 흘렸음 뭔가 내가 마지막이 될 수도 있겠다
더는 힘들다 견디기가

이런 생각이 나니까 가진게 진짜 볼품은 없는데도 다 의미 없어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2천 몇백만원쯤 밖에 안남았지만
추석인데 친척 동생 찡찡대는거 참 안타까워서

난 저나이에 저런 소리해본적 없는거 같은데(그때도 당연히 장애인이니까..)

너는 좋은 세상에서 살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