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못깼고 깨고싶으면 200만원은 넘게 질러라 협박해가지고 없는 형편에 내가 그렇게 지르려면 대출을 받아야 가능한데 진지하게 겜 하겠다고 대출을 받을순 없잖음??

그래서 겨울까지 할것도 없겠다 기상이었던 본캐, 바꿀 심산으로 보석 다 옮겨놨건만 비빌랑 말랑 하게 만들어 주려하네

못깰 사람이었어서 깨게 해줘서 좋긴 한데 뭔가 기분이 착잡함 다 큰 사람이 부모님 앞에서 눈물콧물 흘려가며 떼써가지고 아이스크림 받아서 눈물 훌쩍이며 받아먹는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