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 진격거 4기에렌 머리하고 있는데
절대 머리를 묶지 않는 에렌임

런닝머신 존나 빠르게 틀어두고
쿵쿵쿵대면서 1분정도 전력질주하고
스스로에게 취한 표정으로 헬스장 한바퀴 돌아주고

데드 양쪽에 10키로씩 달고서는
지구를 들어올리는 엄근진한 표정으로 들어올리고
있는 힘껏 바닥에 던짐

존나 시끄러워서 한마디 하고 싶었는데
뭔가 저친구한텐 저게 행복인것 같아서 말 안하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