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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0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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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동기가 금강선 아래에서 일한다고 들었는데지옥과 지옥이 공존한다는 썰 듣다보면 재밌음 금강선이 상황보러 왔다가 입문이 열리면 퇴근은 물건너갔다는 얘기나 누구때문에 업무가 느려지는지 알고싶다면 금강선이 처다보는사람 보면 된다거나 건너건너 들으면 재밌음 전광판 마냥 오늘의 야근원인 알려준다는 얘기는 실화인가 싶긴해 현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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