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지역에 사이비가 좀 많은데 (중심지에 건물 존나 크게 지어놔서 이지역 사람들은 다 알정도로 유명함)

10여년동안 남여 안가리고 거진 30회 정도 권유받음
초반엔 멍청해서 연락처줬고, 중간에 1명은 밥 사준다길래 6번 얻어먹음(맛있었음, 이후 친구됨)

얘넨 웃긴게 남여 할 것 없이 전부 멀쩡하게 잘생김 ㄹㅇ
그래서 더 이질감이랑 거부감이 들 수 밖에 없음

니네가 멀쩡하면 왜 나한테 말거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