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그리고 싶은데.. 현생일정이 좀 밀려서...거기다 하필
추석 연휴 때 발목이 뽀각 당하고 시골에 체류 기간이 길어져.. 이제라도 추석 그림 그려요..!



직업소개가져오고싶었는데 스케치그린걸 저도 못 알아 보고있어서...다시 생각하고 그려야 할 것 같아요..



무슨 종족인지도 가늠이 안 될 정도로 못 알아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