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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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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없이 깨보겠다는 공대원의 신념이3막 익스트림이 UFC인걸 깨닫고 뒤늦게 각자도생으로 흩어진 공대원 중에 오래동안 저랑 친하게 지낸 성격부처에 게임도 잘하고 예의도 아주 바르셨던 소서님은 이상하게 키우는 직업이 다 중상위도 어려운 직업이셨음 마법사가 너무 좋았던 그분은 소서리스 서머너 이슬비 같은것만 하셨는데 로펙도 겨우 8천점으로 22억씩 넣는 아주 겸손한 금손이셨음 그 분은 정말 간절하고 열심히 깎은 고수는 레이드가 불공평해도 반드시 깰 수 있다는 신념이 있었다 성불만 2주를 도셨던 그 분은 결국 현생이슈로 어제가 마지막이었는데 마지막까지도 꼬공잡으로 똥캐도 편견없이 받고싶다라며 트라이하다가 결국 실패함 그의 커리어를 끝까지 다 봤는데 0줄 발악만 5번이 넘고 1~2줄 리트는 10번도 넘음 뇌전의 군주가 희미해져갈 때 쯤 복귀하시겠다는 말만 남기고 떠남 그 사람 같은 공대원이 없었는데 아쉽다. 모르둠이 너무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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