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바로옆에
아파트 3차만든다고 공사해서 1년넘게 고통받고있는데

씨-팔 그 공사장앞에서 노조는
매일 아침7시 전부터 오후 3시까지

뭔씨발 괴상한노래를 맨날 쳐틀어서
사람 미치게만드네


신고해봐도 신고된집회라 어쩔수없다
구청직원이 한번씩 데시벨 측정해서 높으면 자제해달라고밖에 못한다
이러는데

진짜 씨발좆같아서 돌아버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