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너무 힘들었고 자괴감도 많이 들었고
이런걸 앞으로 더 하기가 싫고
현생 바쁜것도 한 몫 함

근데 사실 바빠도 재미있게 할 수 있으면 할텐데
나에게 그럴 마음도 체력도 없나봐 이제ㅠ 늙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