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종양 몇 년동안 있던거 최근에서야 발견하고 일단 약으로
선조치하고 있는데...어째 요즘 효과과 없는거 같아서 ㅈㄴ 불안하네
일단 먹고 살아야하니 출근은 하지만은 하아...
그냥 편돌이 생활해야하나 허리 쓰다가 ㅈ될거 같네 진짜

아...나도 돈 많았으면 좋겠다. 그냥 좀 요양이나 하고싶네
잘못하면 허리가 뭔가 부러질 것만 같은 그런상태임 요즘

내년 2월에 교수님 뵈기로 했는데 일정 당겨야하나?
에휴 진짜 답도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