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지역챗으로 염원 얘기해가지고 생각나서 먹었음

진짜 존나 고맙다 어제 저녁 7시 20분 쯤에 루페온 마하라카에서 염원 얘기해준 친구야

덕분에 오늘 염원 600개 넘는거 터트릴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