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좀 치료 받았는데 상태 안 좋아져서 1인 시위하다가 양 손에 칼 묶고 난동

자세하게는 피부과 병원에서 무좀 치료 받았다가 상태 호전이 안됐다는 이유로 2개월의 항의와 1인 시위를 진행함
사건 발생 1달 전에 이미 흉기 소지로 경찰서에 입건됐다고 함

난동 피우기 며칠 전부터 계속 건물 돌아다니면서 계획 범죄가 의심되는 정황이 있었다고 함

심지어 난동 1시간 전에는 보호감찰관 면담에 치료약 복약 검사를 받았다고 함(정신 질환 약 먹었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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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찾아보니까 피의자는 이미 전과 9범의 중범죄자임
밑에는 주요 전과

2005년 : 살인미수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2008년 : 폭력 행위 및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2015년 2월 : 부평에서 자정이 지난 시간에 아파트 창문으로 침입해서 전 아내한테 재결합 요구했다가 거절당하고 흉기로 7차례 공격 > 살인미수로 징역 4년 및 2029년까지 전자발찌 장착 명령

이거 말고도 외출 제한 시간 넘기고 무단 이탈 반복하다가 벌금 300만원 당하기도 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