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째 로아도 슬렁슬렁하는데.
최군 일주일째 스트레스로 잠을 못자.
꿈을 꾸는데. 내가 아는 사람들이 날 죽이러 오고 난 도망치면서 옆에 사람이 죽고 내가 내 손으로 쫒아오는 사람들 죽이고.
겁나 리얼한 시체도 봐야함...

...
나 이제 그만 꾸고 싶어.
와중에 나오는 사람들 다 나 괴롭혔던 애들이야... 진짜.. 나한테 왜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