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시즌제 rpg들은 오픈전까지 기대하다가 한달반짝 파먹고 시즌오프하는게 일상인데
로아는 성수기 비수기 나눠놓고 운영한다고, 할거 없으면 디렉터가 영화도 좀 보고 딴거하면서 쉬다오라고 했는데.
안쉬고 맨날 머물면서 업뎃내놔 이러고 있으니 

내가 쉬라했지? 하고 줄빠따 패는 느낌임.

그래서 두들겨 맞은 유저들 헐레벌떡 다 접고 딴거하러가긴 하는데
다시 돌아올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