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중후반까진 재밌게 잘 하고 있었는데 엔딩이 너무 갑자기 나버리는거 아니냐....

도시 뺏긴거 탈환하고 반격하는것까진 좋은데 진짜 너무 순식간에 끝나버리네

도시 점령당함 > 도시 탈환 > 북한에 침투 > 빨갱이 우두마리 암살 > 끗




최종보스 느낌이었던



 

요 아재는 갑자기 어디로 트럭타고 도망가다 허무하게 죽어버리고....


콜옵 시리즈가 하도 오랜만이라 원래 이런 게임인데 기억이 잘 안나는건지

참 뭉가뭉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