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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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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말하는거 보면 가끔가다 웃김ㅋㅋㅋ우리 조카랑 엄마랑 대화임
조카: 할머니는 왜 고양이 안키워요? : 할머니 털 알레르기있어 조카: 그럼 마이는요?(마이: 5년전 무지개다리 건넌 강아지이름) : 아빠가 데려와서 어쩔수없이 키웠지 조카: 그럼 나도 어쩔수없이 키우는거에요 ㅠㅠㅠㅠ? 나도 다리털 있는데... 우리 조카 6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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