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드겜 할 때 제일 힘든게 사람모으는건데
로아는 공팟으로 사람을 모집할 수 있을 정도로 머릿수가 많음 << 이거 하나로 로아에 정착함

근데 결국 레이드는 소통이 중요해서 난이도가 오를수록
쾌적한 레이드를 원할수록 디코나 고정느낌으로 갈 수 밖에 없더라

거기에 주간 숙제만 18개
뭔놈의 레이드겜이 숙제가 이렇게 많지? 생각한게 한 두번이 아님
물론 많은 사람들이 할 게 없다 할거 늘려달라 말했지만 나로선 당황스럽다 이거지...

진짜 레이드 원툴로 갈꺼면 숙제 수를 더 쳐내함...
사람들이 고일수록 난이도는 올라야하고 난이도가 오를수록 시간여유는 줄어들 수 밖에 없음

종종 로아는 몬헌이 재밌었던 금강선이 만든 아케이드라고 하는데 그게 좋은 방향성인거 같다